세계 불교의 대표 정론지
세계불교교황청TV(WBM-TV) 및 세계불교교황청신문은 전 세계 불교계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전문 언론 매체입니다. 불교의 가르침과 가치관을 바탕으로 국내외 불교계의 동향, 사찰 소식, 스님들의 활동, 불교 문화 및 철학 등을 보도하여 불교 신자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 유익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WBM-TV 및 세계불교교황청신문은 글로벌화되는 현대 사회 속에서 불교가 더욱 널리 퍼지고 발전할 수 있도록 정보를 공유하고, 불교계의 다양한 이슈를 조명하기 위해 창간되었습니다. 불교 사상의 깊이를 전하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불교적 시각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목적입니다.
■ 주요 콘텐츠
- 불교계 뉴스 : 국내외 주요 불교 행사, 사찰 소식, 스님들의 활동 보도
- 불교 사상과 철학 : 부처님의 가르침, 경전 해설, 불교 철학 탐구
- 인터뷰 및 칼럼 : 불교계 인사 및 학자들과의 인터뷰, 전문가 칼럼 제공
- 불교 문화와 예술 : 불교 미술, 음악, 문학 등 다양한 문화적 요소 소개
- 사회 및 환경 : 불교적 관점에서 바라본 사회적 이슈와 환경 보호 활동
■ 독자층
WBM-TV 및 세계불교교황청신문은 불교 신자뿐만 아니라 불교에 관심 있는 일반 대중, 학자, 연구자, 그리고 불교 문화를 탐구하는 이들을 주요 독자로 합니다. 특히 국제적인 불교계 소식을 다루기 때문에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독자들에게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 운영 방침
WBM-TV 및 세계불교교황청신문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보도를 원칙으로 하며, 종파를 초월한 열린 시각으로 불교계의 다양한 의견을 존중합니다. 또한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발맞춰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여 뉴스, 영상 콘텐츠, SNS를 통해 독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향후 비전
WBM-TV 및 세계불교교황청신문은 불교의 가르침을 현대 사회에 적용하고, 전 세계 불교인들이 함께 소통하며 발전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더 나아가 불교와 사회가 조화를 이루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만드는 사람들
[발행/경영진]
총재: 석능인대승통
발행인/편집인: 조대형
회장: 김용규
수석부회장: 대웅스님
부회장: 법성스님
부사장: 이종연
기획실장: 이고운
[편집/보도국]
편집국장: 정우영
보도국장: 박원중
기획제작국장: 백성훈
특별취재단장: 도연스님
전국취재본부장: 인연스님
전국보도본부장: 호법스님
전국취재부장: 박옥례
[지역 본부]
서울취재본부장: 곡담스님
서울취재부장: 거불스님
경기취재부장: 지광스님
인천취재부장: 김대수
경북취재본부장: 원산스님
경남취재본부장: 혜현스님
대구취재본부장: 김정호
대구보도부장: 이유정
울산취재부장: 이병현
울산보도부장: 서강록
부산취재부장: 이주복
부산보도부장: 자운스님
양산취재부장: 윤남수
양산보도부장: 김창성
충남취재본부장: 김세교
대전취재부장: 박운향
충북보도부장: 박정숙
충북취재부장: 진성희
전남취재본부장: 영빈스님
광주취재본부장: 김주택
[해외 특파원]
해외취재본부장: 선재 람살
룸비니취재본부장: 반테 라마
스리랑카취재본부장: 피야난다 테로(PIYANANDA THERO)
카투만두취재본부장: 마헤시 부샨(MAHESH BHUSHAN)
네팔취재부장: 겔루 셰르파(Gelu Sherpa)
윤리강령 및 팩트체크 정책
더렌즈는 한국기자협회 윤리강령 및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또한 자체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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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충처리 및 정정보도 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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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충처리안: 조대형
· 전화: 02-857-0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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